라식ㆍ라섹
이름 이재호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0.1 1.2 우 0.1 1.2
간단하게 라섹후기 써봅니다
저는 8살때부터 심각한 근시로 두꺼운 안경을 써왔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대할 때 외모에 대한 컴플렉스가 좀 있었어요
또 학군단생활을 하면서 안경을껴서 불편한 점도 많았습니다
화생방이나 개인화기 사격등 훈련을 할때 두꺼운 안경은 정말 불편했죠
그래서 4학년 7월에 큰 맘을 먹고 라섹을 했습니다.
평소 겁도 많고 눈이 안좋아 라섹을 할 수나 있을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기우였습니다.
밝은눈안과의 친절한 의료진때문에 편하게 수술을 할 수 ㅇ있었고
걱정하던 부작용도 하나도 없었습니다.
수술한지 반년이 다되가지만 전혀 불편한거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자신감과 아침에 눈 떴을때 좋은 시력은 덤이구요
아무튼 정말 만족합니다. 밝은눈안과 정말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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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