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고영윤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
추석 즈음 해서 친구 추천으로 밝은눈안과에서 라식 수술을 했습니다.
처음 우려했던 것과 다르게 수술과정에서 아픈것도 없고, 수술당일 4~5시간만 있으면 일상 생활이 가능할 정도였습니다.
난시가 있던터라, 상담 후 추천으로 슬림핏 라식을 했는데 다른데도 아닌 눈을 건드리는 거라 가격은 크게 상관이 없었습니다.
현재는 약 2주가 지난 시점인데 현재는 굉장히 만족 하고 있습니다.
직업 특성상 컴퓨터 앞에서 작업을 많이 하기 때문에, 오래 보고 있으면 조금 피로한 것은 있지만 딱히 부작용도 없는 것 같고 편한 상태입니다.
조금의 빛 번짐은 있지만 이것은 라식 라섹 구분없이 어느정도 안고 가야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생활하는데 큰 무리가 없다는 메리트 때문에 불편한것도 못 느끼고 있습니다.
안경을 벗고 바라본 세상이 참 편하다고 느끼고 있어서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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