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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12년 넘게 쓰던 안경을 써왔습니다.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오수빈

성별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7 0.9 우 -9 1

친언니가 icl 수술을 받고 적극 추천하여 수능이 끝나자마자 아쿠아 icl을 밝은 눈 안과에서 받았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때 시력이 0.2로 어릴 때부터 눈이 좋지 않아 항상 안경을 쓰고 다녔습니다.

아무래도 뜨거운 걸 먹을 때나 특히 물에서 놀 때 많이 불편했죠.

수술할 때, 굉장히 친절하고 안정적으로 대해주셔서 별로 긴장하지 않고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수술을 하고 나서 가장 좋은 점은 너무 생활이 편해졌고 무엇보다 안경 알에 갇힌 시야가 더 넓어졌다는 게 너무 좋습니다.

모두 너무 친절하셔서 사실 서울이 집에서 먼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기분좋게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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