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이광제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
Q.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계기는?
평소 안경을 쓰면서 불편한 점이 많아서 전역한 김에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Q. 밝은눈안과를 선택한 이유는?
친구들의 추천이 있었습니다.
Q. 수술전 정밀검사를 받으시면서 느끼신 점은?
신뢰가 갔습니다.
Q. 수술 후 느낌과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주변에서 수술 후 안구가 건조해질 수도 있다고 했는데 전 특별히 건조하거나 눈이 아팠던 적은 없었습니다.
Q. 수술 후 본인의 생활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라면먹을 때 편합니다.
Q. 수술을 고민하고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말씀~
렌즈끼는 것보다 라섹이 낫다고 하더군요. 3일만 고생하면 30년 혹은 그 이상 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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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