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박서희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0.8 1 우 0.8 0.9
Q.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계기는?
저는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쭉 안경을 써 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불편한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었어요.
추운 겨울에 따듯한 곳으로 들어가면 안경에 김이 서리는 것은 물론, 물놀이나 스키를 타러 가도 불편한 점 투성이었지요.
안경 쓰시는 분들은 모두 아실거에요. 대학생이 되면서 수술을 생각했지만 워낙 겁이 많아 수술을 몇년동안 망설였습니다.
그러던 중, 주변에 라식/라섹을 한 친구들과 지인들이 모두 만족스러워하는 모습을 보며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Q. 밝은눈안과를 선택한 이유는?
밝은 눈 안과에서 수술을 받은 친구가 저~~~멀리 있는 간판 글씨까지 다 읽는 모습을 보고 선택했습니다.
Q. 수술전 정밀검사를 받으시면서 느끼신 점은?
병원 스탭분들 모두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그 점이 제일 좋았습니다. 병원에 오는게 무서워서 걱정을 잔뜩 하고 왔는데,
모두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편안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Q. 수술 후 느낌과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라섹수술은 아프다고 들었는데, 저는 수술 당일날만 아팠고 아프거나 시리거나 하는 느낌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부모님 집이 수원인데, 수술 당일날 강남 병원에 혼자 와서 수술을 받았거든요.
혼자라 무서워서 옆에 계신 간호사 언니께 손을 잡아달라하니 십분동안 손을 꼬옥 잡아주셨어요. (고마워요 간호사언니!)
수술 후. 버스를 타고 집에 가는데 고속도로에서 (의왕 즈음에서) 마취가 풀려 너무 아픈거에요.
혼자 아파하며 눈물을 흘렸더니 승객분들 모두 걱정해 주셨어요..
"아가씨, 왜그래요 어디 아파요?"
한 분이 물으셔서 라섹수술을 했다하니 모두들 "아~" 하시면서 왜 혼자 다니냐고 그러시더라구요.
이게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네요 ^^
Q. 수술 후 본인의 생활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일단 안경없이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되어 너무 좋구요,
저도 모르게 코 위로 손을 가져가는데 그때마다 안경이 없는걸 느끼고 혼자 또 기뻐해요. ^^;;;
Q. 수술을 고민하고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말씀~
무서워서 망설이신다면 정말 10분만 맘편하게 누워계세요.
10분 후면 정말 다른 세상이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PREV
아이핏라섹 후기
NEXT
좋아요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