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한승엽
성별 남
연령 3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0.2 1 우 0.2 1
Q.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계기는?
제가 전산실에서 근무하는데 상황판 모니터가 잘 안보여서 항상 가까이 걸어가서 봐야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안경을 쓰는게 너무 싫어서 그냥 불편한데로 이렇게 살아왔네요 ㅠㅠ
Q. 밝은눈안과를 선택한 이유는?
회사 제휴를 해준다고 회사에 공지사항이 있었어요.. 그래서 문의했더니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Q. 수술전 정밀검사를 받으시면서 느끼신 점은?
검사를 받는데 조금은 힘들었습니다... 검사가 왜이렇게 많은지.. 하.. 이거 수술하기전에 쓰러질거 같더라구요..
실은 검사 받는날 야간작업 하고 가서 더 힘들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머..검사를 많이 한다는건 그만큼 정밀하고 자세하게 검사해준다눈 반증이기도 하니 안심이 되더라고요 ^^
Q. 수술 후 느낌과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처음 수술하고 2-3일은 정말 힘들었습니다. 눈이 너무너무 아프고 눈물이 멈추질 않네요..
수술후 잘때 물안경 같은걸 착용하고 잤는데 자고일어나면 물안경에 눈물이 꽉차서..ㅎㅎ 물안경 벗으면 물이 촤르르 흐를정도로
눈물이 많이 났어요... 하지만 3일정도 지나나 통증도 없어지고 살만한데..촛점이 잘 안맞아서..좀 고생했네요
물론 운전은 꿈도 못꾸고요..
Q. 수술 후 본인의 생활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일단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모니터들이 잘보이니 걸어가서 볼 필요도 없고..수술전에는 그냥 브라운관 티비로 보다가 수술후에는
HD 티비 보는 느낌이랄까?? 암튼 선명합니다.
다만 회복기간이 조금 더디다보니 지금은..원래 내가 잘 안보였었는지 모를정도로 차츰차츰 적응되면서 좋아져서..
근데 같이 수술한 회사 고참은 라섹이 아닌 라식을 했다고 하는데 바로 잘보인다고 하드라고요..ㅎㅎ
Q. 수술을 고민하고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말씀~
일단 머 본인 선택이지만 안경쓰고 렌지끼고 불편한것보다는 잠깐 수술받고 평생 깨끗하고 잘보이게 사는게 더 현명한 판단이 아닐까 하네요... 저는 만족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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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