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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10년 친구 소프트렌즈 안녕~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김솔뫼

성별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0.1 1 우 -0.1 1


Q.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계기는?

렌즈를 끼는데 너무 불편하고 시력이 너무 안좋아서
Q. 밝은눈안과를 선택한 이유는?
회사 복지혜택으로 저렴하게 수술할수있어서

Q. 수술전 정밀검사를 받으시면서 느끼신 점은?
예약고객이 많아서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정밀 검사로 더 안전하다는걸 느꼈습니다

Q. 수술 후 느낌과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렌즈를 10년 정도 끼다가 수술을 하니까 잠자고 일어나면 앗 렌즈 안빼고 잤다 라는 착각이 들었습니다. 

Q. 수술 후 본인의 생활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렌즈를 10년 가까이 끼고 다니다가 수술을 하니 이제는 뻑뻑함과 충혈이 될 일이 없어졌습니다
Q. 수술을 고민하고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말씀~


렌즈의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면 꼭 수술 하세요.  아프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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