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계기는?
아침마다 렌즈 끼고 빼기도 슬슬 귀찮고 오랫동안 착용하다 보면 뻑뻑하고 그렇다고 안경 끼고 다니기 싫어서 시력교정 수술을 결심했어요.
Q. 밝은눈안과를 선택한 이유는?
카페에서 후기도 많이 봤고 무엇보다 기계를 최신기계를 써서 뭔가 믿음이 갔어요.
Q. 수술전 정밀검사를 받으시면서 느끼신 점은?
몇번이고 반복하는걸 보고 꼼꼼하다고 느꼈습니다.
Q. 수술 후 느낌과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라식은 보통 고통이 덜하다고 그러던데 저는 한 6시간동안 이물감 때문에 좀 불편했고요, 한 숨 자고나니까 아무렇지도 않았고 너무 잘보여서 좋았어요.
Q. 수술 후 본인의 생활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주위를 좀 더 자세히 관찰하게 되요 평소에는 아무 생각없이 지나쳤던 것들을 더 유심히 보게 되더라구요
Q. 수술을 고민하고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말씀~
라섹이 아플거 같고 겁나시는 분들은 라식하세요~ 고통도 얼마 없고 어느덧 신세계가 펼쳐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