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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15년만에 안경을 벗은 해방감이란!!!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김은아

성별

연령 30대

직업 일반인

시력 1 1


Q.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계기는?

     워낙 오래 안경을 써다보니 안경을 쓰는게 불편한건 딱히 없었고 수술에 대한 불안감이 있었는데

     수술후 달라진 모습과 편해졌다는 얘기를 듣고 저도 해보고 싶어져서 결심했네요.

Q. 밝은눈안과를 선택한 이유는?
    친척의 추천으로 선택하였습니다.


Q. 수술전 정밀검사를 받으시면서 느끼신 점은?
    굉장히 많은 정밀검사를 검사를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꼼꼼하게 그리고 불편한것이 없게끔 검사를 받게 해주셨고 어떠한 질문에도 자세하게 그리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수술에 대한 불안감이 많이 사라져서 수술을 100%결심하게 었어요.

Q. 수술 후 느낌과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라섹이라 수술후 아프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긴장을 많이 했는데 그 다음날 아무렇지도 않아서 아~ 나는 괜찮은가부다~ 하고 맘편하게 있었죠~ 근데 웬걸요~~ 이틀째 아프더라구요~ 깨어있음 눈을 감아도 아파서 잠을 엄청 잤답니다.

Q. 수술 후 본인의 생활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일어나서 안경을 찾지 않아도 되는점. 세수할때 머리감을때 샤워할때, 목욕탕갈때 옷을 벗을때 안경을 벗지 않아도 된다는 편리함!

   특히 여자분들은 화장할때의 편리함! 지나가다가 이쁜 선글라스 써보거나 화장품 테스트해볼때~

   넘 편안하네요~~

   주변에서 여자는 역시 안경을 벗어야 이쁘다고 하니 더 만족합니다!


Q. 수술을 고민하고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말씀~
   일단 해보세요!! 생활의 편리해질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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