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이인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
Q.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계기는?
제가 연기를 하는 학생인데 직업적으로 여러모로 불편하다보니 수술을 하게 됐습니다.
Q. 밝은눈안과를 선택한 이유는?
제 친형이 라섹을 먼저 하게 되어 알아보다가 이 곳을 오게 되었고, 제 친구들과 다같이 이 곳이 좋다고 생각하여 왔습니다.
Q. 수술전 정밀검사를 받으시면서 느끼신 점은?
제가 여태까지 드림렌즈를 끼다가 라섹을 하게되어 한달동안 끼지 못했었는데, 제 눈이 이만큼까지 나쁜줄 몰랐고, 이 상태로 살자니 너무 불편할 것 같았습니다.
Q. 수술 후 느낌과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제 주변 지인들이 다들 아프다 빛도 못본다 그랬는데, 저는 특이하게도 한번도 아프지 않았어요. 물론 눈부셔서 빛을 못보고 눈이 아직 회복이 되지 않아서 보이지 않은건 똑같아서 너무 심심하고 그랬어요. 차라리 아팠으면 심심한걸 못느꼈겠다 라는 생각도 했었어요.
Q. 수술 후 본인의 생활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원래 드림렌즈를 끼던 사람으로써 밤마다 끼고 아침에 빼고를 반복하지 않아도 되서 정말 편하고, 안경의 불편함(누워있을때 아프거나 안경이 내려가거나)들이 없어서 훨씬 편하고 생활하기 좋아요.
Q. 수술을 고민하고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말씀~
개인적으로 수술의 안좋은 점들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저는 연기지망생이라 몸을쓰거나 뛰어다니거나 해야하는 직업이라 안경을쓰거나 하는 것보다 훨씬 직업에 도움이 되서 라섹을 했습니다. 이러한 직업뿐만 아니라 새오할하는데 편리해서 수술하는 것이 나쁜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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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에서 라 섹 수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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