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김태훈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0.05 1 우 0.07 1
Q.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계기는?
안경을 쓰다가 렌즈를 끼게된지 어언 6개월....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더군요...
렌즈를 껴도 충분히 잘보였지만 관리가 불편했고 금방 눈이 피로해졌습니다.
그렇다고 안경을 끼기에는 외모가 신경이 쓰였죠.
라식을 해야겠다는 생각은 오래전부터 해왔지만 학교도 다니고 바빠서 할 틈이 없었습니다.
Q. 밝은눈안과를 선택한 이유는?
친구가 추천을 해줬는데 검색해보니까 가장 큰 안과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수술예약을 잡았습니다.
Q. 수술전 정밀검사를 받으시면서 느끼신 점은?
이것 저것 검사하는게 많았다고 느꼈습니다.
아무래도 눈을 수술한다는 건 중요하기 때문에 철저한 검사를 진행한 거 같습니다.
Q. 수술 후 느낌과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라식을 하게 된 뒤에는 모든 일이 잘 풀리게 되었습니다.
보는 눈이 좋아지니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도 바뀌에 되었구요.
덕분에 여자친구도 사귀고 시험에도 합격하고 자신감이 넘쳐
많은 사람들이 저만 찾더군요 ㅎㅎ
Q. 수술 후 본인의 생활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눈이 잘 보이니까 막 밤에 달 표면도 보이고 빗방울이 차에 떨어져서 또르륵 흘러내리는 것도 보이고
사람 관상도 보이고 하여튼 잘 보이니까 좋습니다 ㅎㅎ
Q. 수술을 고민하고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말씀~
라식은 짱입니다.
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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