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밝은눈안과

비쥬맥스 라식 후기!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유현정

성별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1 1


Q.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계기는?


 20살이 되어서 처음으로 렌즈를 끼고 신세계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4년넘게 렌즈를 끼고 학교 생활을 하다보니 피곤해서 빨리 씻고 자고 싶은데 렌즈를 씻고 보관하고 하는 일들이 너무 귀찮아졌어요. 그렇다고 안경을 끼고 다니기엔 정말 안어울렸었거든요. 그러다가 동생이 먼저 라식을 하고 나서 라식에 대해 무서움과 우려, 걱정같은 것들이 사라져서 바로 수술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Q. 밝은눈안과를 선택한 이유는?

 동생이랑 친구가 먼저 밝은눈안과에서 라섹/라식을 했어요. 그래서 주변에서 이야기를 긍정적인 부분으로 많이 들은 편이었어요. 정말 큰 병원이고, 관리도 체계적으로 잘해주신다고 들어서 라식을 하게된다면 밝은눈안과로 가서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Q. 수술전 정밀검사를 받으시면서 느끼신 점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얼마나 기다려야하나 막막하기도 했는데, 안내해주시는 분들도 많고 앉을 자리도 많고 병원도 넓어서 바로바로 검사가 이루어져서 생각했던 것만큼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았고 정신없이 따라다니다보니 끝나더라구요.

Q. 수술 후 느낌과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정말 너무너무 떨리고 긴장되었는데 들어가보니 정말 하나도 안보이고 흐릿하게 저랑 똑같은 옷을 입은 사람 여러 명이 앉아 있는거에요. 그래서 그 순간 긴장도 풀리고 간호사분들께서 오히려 말도 걸어주시고 친절하게 해주셔서 마음 편하게 수술받았던 것 같아요. 수술 후에 어떠냐 많이들 물어보는데 저는 씻는 거만 견딜 수 있다면 추천이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씻지 못하는게 가장 괴로웠습니다.



Q. 수술 후 본인의 생활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수술후에 화장을 지우는게 너무 편해졌어요!!!!! 여자들은 섀도우나 아이라인, 마스카라 등등 하기 전에 렌즈를 끼고 또 렌즈를 빼고 화장을 지워야되는데 렌즈를 끼고 빼는 과정만 없어졌을 뿐인데 화장 지우고 그리는 일이 확실히 편해지더라구요. 그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Q. 수술을 고민하고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말씀~
 솔직히 20살 초반에는 라식이 불안하기도 하고 걱정도 많았었는데, 주변 사람들을 보고도 그렇고 라식을 하고 나니 정말 신세계라는 말밖에 안나와요! 특히나 남성분들 보다는 여성분들에게 적극 추천해드리고싶어요. 특히 컴퓨터화면을 많이 보면서 일이나 공부를 해야하는 저같은 학생, 직장인분들은 렌즈끼면서 많이 고생하셨을텐데.. 라식하고 나서 렌즈 걱정하지말고 일하세요!!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