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황규영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0.1 1 우 0.1 1
Q.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계기는? 군대가기전에는 안경이 불편한줄 몰랐는대 군대안에서 안경때문에 훈련도 잘 못받겠더라고요. 안경 안쓰는 애들이 너무 부럽드라고요. 그래서 군대휴가 나갈때 고민 많이했어요. 그렇지만 휴가때 하기엔 너무 무서워서 못받았어요. 그후에 전역하고 나서 했는데 라식 수술이라는게 이렇게 간단하고 편한 수술인지 몰랐어요. 하루정도만 따끔하고 그다음부턴 시력이 차차 올라가고 바로 잘보이게 되었습니다.
Q. 밝은눈안과를 선택한 이유는? 원래 전화 상담만 5곳을 받았습니다. 근데 그중에 2곳이 마음에 들어서 예약을 2곳에다 했습니다. 그런데 그중 한곳이 예약일 하루전날에 전화를 준다고 했는데 전화가 안와서 제가 했었습니다. 그랬더니 하는말이 예약을 안되어 있다고 다시 하라는겁니다. 그래서 열받아서 때마침 밝은눈안과에서 전화를 주었습니다. 그래서 선택을 하게 됬고 오자마자 상담받고 너무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그래서 다른병원 한번도 가지 않고 바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인터넷으로 찾아봐도 되게 유명하드라고요
Q. 수술전 정밀검사를 받으시면서 느끼신 점은? 52가지의 정밀검사를 받고 더욱더 신뢰가 쌓였습니다.
Q. 수술 후 느낌과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라식후 평생 보장 해준다해서 다시 눈검사 받으러 왔습니다. 처음엔 눈이 뻑뻑했습니다. 그래서 의사선생님한테 물어봤죠! 처음엔 다 뻑뻑하다고 시간이 지나면 달라진다고 하드라고요. 6개월후엔 지금은 아침에 일어날때 조금 뻑뻑한거 빼곤 안뻑뻑하고 너무 편합니다.
Q. 수술 후 본인의 생활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볼수있다는겁니다. 그리고 달리기를 할때나 안경에 김이 낄 걱정따위를 안하니까 너무 좋았습니다.
Q. 수술을 고민하고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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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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