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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미뤄왔던 수술마치고 나니 기분이 좋네요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조영춘

성별

연령 30대

직업 일반인

시력 1 1


Q.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계기는?
늘 미뤄오다가 상대적으로 늦게 하게 되었습니다.

30대가 접어들어 렌즈끼기가 너무 불편하고 일할때 안경은 못끼는터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Q. 밝은눈안과를 선택한 이유는?
주변에 친한 동생의 권유로 선택하게 되었고 와서 보니 시설도 좋고 친절하셔서 믿음이 갔습니다.

Q. 수술전 정밀검사를 받으시면서 느끼신 점은?

이전에 다른곳도 갔었는데 뭔가 밝은눈 안과가 좀더 정밀하게 검사하는 것같았습니다. 검사항목도 많고 다른점을 발견할 수있었습니다.
Q. 수술 후 느낌과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수술 후 지하철 타고 혼자 집에 갔는데 눈물이 흘러 부끄러워서 죽는 줄알았어요ㅠ
그리고 뭔가 외출후에 렌즈를 빼야 한다는 착각이 아직 남아 있네요 ㅎ
Q. 수술 후 본인의 생활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일단 너무 편해요 아직 일주일정도 되서 시력이 왔다갔다 하지만 보이긴 정말 잘보여요. 목표 시력이 1.0이라 1.0까지만

재지만 그밑에꺼도 잘보여요.

Q. 수술을 고민하고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말씀~

시간 되시면 빨리 할 수록 좋은 것같아요. 저처럼 미루다보면 취업하고 하고 싶어도 못하는 경우가 생기거든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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