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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라섹하니 짱 좋아요! 신세계~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박지연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5 1 우 -5 1


Q.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계기는?

 처음에는 라식, 라섹 수술이 무섭기도 하고 부정적인 생각이 있었는데 친구들이 많이하고 편하다고 말하는 것을 보고 생각이 바뀌었다.

 고민하다가 알바비가 들어왔길래 그냥 질러버렸다.


Q. 밝은눈안과를 선택한 이유는?
학교 축체 때 밝은 눈 안과 부스가 있길래 상담을 받았다. 상담도 친절하게 해주시고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크고 좋은 병원이라고 해서 선택하게 되었다.

Q. 수술전 정밀검사를 받으시면서 느끼신 점은?
친구들이 라섹하기 전에 병원 세군데 정도는 다녀보라고 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병원에 왔다. 수술 전에는 내가 수술을 할지 안할지도 잘 모르고 돈도 안 낸 상태였는데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좋았다. 어떤 검사를 하는 건지도 다 설명해주시고 한 분이서 처음부터 끝까지 나만 챙겨주셔서 더 좋았던 것 같다.

Q. 수술 후 느낌과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수슬을 고민하던 시기는 길었던 것 같은데 마음 먹고 수술하기 까지는 시간이 엄청 빨리 지나간 것 같다. 사촌동생이랑 친구랑 같이 병원에 와서 수술을 기다리는데 생각보다는 별로 안 떨렸던 것 같다. 내 이름이 불리고 수술실에 들어가 약을 넣고 앉아있는데 갑자기 떨리기 시작했다. 마음속에서 기도문이 막 외워졌다. 그러다... 졸았던 것 같기도 하다. 수술할 때 눈을 감으면 안되는데 열심히 해야 더 좋은 시력이 나올 것 같아서 눈을 엄청 열심이 뜨려고 노력했다. 생각보다 수술이 빨리 끝나고 수술대에서 내려왔는데 안경도 안썼는데 엄청 잘 보여서 웃음이 막 나왔다. 광대가 승천할 뻔 했다. 수술 후 아프다는 사람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하나도 안아파서 다행이었다. 정말정말 안아파서 수술하고 3일 정도 지나고부터 밖에 돌아다녔다. 얼굴도 안씻고~ 얼굴은 5일이 지나고부터 씻을 수 있었다.


Q. 수술 후 본인의 생활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예전에도
수술하면 안경을 안쓰니까 편하겠다는 생각은 했었는데 이렇게 편할 수가! 물놀이 가서도 안경이 없으니까 훨씬 편하고 뜨거운 거 먹을 때도 안경에 김이 안서려서 편하고 깜빡 잠들때도 안경 눌리거나 하는 일이 없어 편하다. 지금도 자기 전이나 씻기 전에 눈이 너무 잘보여서 안경 벗어야겠다고 생각할 때가 종종있다. 그리고 안경 쓸 때는 화장하면 안경 때문에 얼굴이 가려져서 아쉬웠는데 지금은 훨씬 좋다. 친구들도 안경 안 쓴게 훨씬 예쁘다고 해줘서 또 좋다!

Q. 수술을 고민하고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말씀~

음~ 저도 엄청 고민했었는데요 이건 진짜 고민할 필요가 없는 것 같아요. 하면 무조건 좋아요. 친구들이 저한테 수술하면 신세계라고 그랬거든요 진짜 그래요. 라섹, 라식 수술 부작용이야기도 많고 해서 저도 일부러 크고 유명한 병원 선택했어요. 그리고나서 믿으니까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수술하기 전에는 금액도 조금 부담스럽고 했는데 지금은 하나도 아쉽지 않아요. 안경 쓰고 오래 살았으니까 이제는 안경 없는 삶을 경험해 보는 것도 좋을 거라고 생각해요~ 수술하고 신세계를 경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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