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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라식하니 생활이 너무 편해졌어요 ^^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김정숙

성별 여

연령 3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7.6 0.9 우 -7.4 1


Q.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계기는?

눈이 너무 나빠서 평소 생활이 너무 불편했었는데 수술이 무서워서 망설이고 있다가

지인이 수술도 별로 아프지 않고 수술 하고 나니 너무 편하다고 해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Q. 밝은눈안과를 선택한 이유는?

지인의 소개로 선택하게 됐습니다.

  Q. 수술전 정밀검사를 받으시면서 느끼신 점은?

시력이 워낙에 안좋아서 수술을 못하면 어쩌나 걱정했었는데

코디분께서 자세하고 친절하게 검사진행도 도와주시고 상담을 해 주셔서

너무 편하고 좋았습니다.

Q. 수술 후 느낌과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처음엔 수술 후 통증이 있어서 좀 아팠는데 안경을 안 쓰고도 주변 사물이 잘 보이니 편하고 좋았습니다.

예전 안경을 썼을 때 습관대로 안경을 올리려고 손을 올렸다가 걸리는 것 없이 손이 미끄러져 혼자 웃은 적이 있었습니다.

수술 한 모습을 본 주변 사람들이 수시로 와서 이것저것 물어보며 병원을 소개해 달라고 해 귀찮기도 했었습니다.

또 안경을 벗은 모습을 보니 너무 보기좋다고 칭찬도 많이 해 주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생활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안경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으면서도 안경이 너무 귀찮고 불편했는데 이젠  안경없이도 아침에 기분좋게 일어나서

주변을 쉽게 볼 수 있고 저녁에 잘 때도 늘 안경을 신경쓰지 않아도 되서 너무 좋습니다.

 

Q. 수술을 고민하고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말씀~

저도 수술하기 전에는 아프고 힘들지 않을까, 시력은 잘 나올까, 수술하고 다시 눈이 나빠지면 어떻하나 등등

걱정되고 무서웠었는데 그동안 왜 그런 생각을 했었나 싶습니다.

좀 더 빨리했더라면 더 빨리 편하게 지냈을텐데...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하루라도 빨리 할 수 있다면 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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