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이지원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직원 및 의료인
시력 좌 1 우 1
Q.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계기는?
안경을 낀 지 10년이 지났는데 오랫동안 쓰다보니까 코 양옆에 안경자국도 까맣게 생겼고, 렌즈를 관리하는 것이 귀찮고 불편해서 라식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Q. 밝은눈안과를 선택한 이유는?
가장 최근에 라식을 한 사람이 밝은눈안과에서 비쥬맥스라식을 받고 수술이 잘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