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김태훈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0.1 1 우 0.3 1
Q.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계기는?
19살부터 안경을 착용했는데.. 안경쓰고 다니는 게 불편하고 또 착용하다보니 실수를 많이해서.. 수술을 생각하곤 있었는데..
군대에서 안경도 훈련때문에 부서지고 불편을 많이 겪어서 수술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Q. 밝은눈안과를 선택한 이유는?
우연히 제가 다니던 대학교에서 복학하자마자 대학생할인 광고가 떳더라고요. 수술 해야 겠다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직접 홈페이지도 들어가보니 깔끔하고 시설도 좋아보여서 선택했습니다.
Q. 수술전 정밀검사를 받으시면서 느끼신 점은?
라섹수술은 고통도 심하다고 해서 수술전 포기할까 생각도 했지만^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정밀검사도 체계적이라 안심하고 수술 할 수 있었습니다.
Q. 수술 후 느낌과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제가 수술 때 겁이나서 조금 흔들었는데.. 그래도 이물감없이 수술이 잘 되었다고 느꼈습니다. 수술 후 3일간은 아파서
일어나질 못했는데,,. 그때마다 직원이 친절하게 전화주셔서 수술후 에 대해 알려주어 안심이 되었습니다.
안경을 벗고 자유롭게 일상생활을 누리고 싶은 학생들에게도 강추합니다.
Q. 수술을 고민하고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말씀~
라섹수술이 수술후 통증은 있지만.. 방학이나 연휴 전에 수술을 받으면 직장이나 학교에도 지장이 생기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돈도 여러가지 할인 방식이 있으니 잘 알아보시고, 직접 병원에 물어봐서 알아보는 것도 수술에 도움을 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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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편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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