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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라섹 너무 잘됐어요~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신유란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6.25 1.0 우 -6.5 1.0


Q.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계기는? 눈이 나쁘긴한데 안경을 끼기는 싫고 렌즈를 계속 쓰자니 눈이 상하는게 느껴졌어요. 이벤트도 많이 하고 있고 그래서 이번 기회에 수술을 하게되었어요.


Q. 밝은눈안과를 선택한 이유는?

프로모션들이 맘에 들었고 후기들을 찾아보니 믿음이 갔어요.


Q. 수술전 정밀검사를 받으시면서 느끼신 점은?

검사량이 많구나..... 검사 자체보다 수술 후 잘 보일 눈에 대한 기대감이 제일 컸습니다.


Q. 수술 후 느낌과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일단 수술할 때 너무 무서웠어요.... 그래서 수술장 들어가자마자 쿠션만 꼭 끌어않고 있었습니다.

무서웠는데요 의사선생님이 계속 말걸어주고 그래서 무사히... 끝냈어요.

수술 끝나고 나서부터는 3~4일 정도는 죽을맛이었어요...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하고 진짜 누워있기만 했는데

어느정도가 지나니까 눈도 편해지고 좋았어요.


Q. 수술 후 본인의 생활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렌즈 뺏다꼈다가 은근히 불편해요. 그래서 어디 외출할때나 집으로 들어올 때 항상 신경쓰였는데 그런게 없어져서 좋아요.

렌즈를 못 끼는 목욕탕 같은데서도 잘 보여서 너무 좋구요.

Q. 수술을 고민하고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말씀~
예전에는 라식/라섹에 대해 사실 걱정도 많이 들었고 수술 자체를 좀 못미더웠는데

요즘에는 의학적인 발표도 많이 나왔고 많은 분들이 하고있기 때문에 그런 무서움은 좀 접어놔도 될거 같아요.

안경을 쓰고 벗고, 렌즈를 끼고 빼고가 얼마 안되는 시간이지만 사실 엄청 불편하거든요.

근데 수술하고나서 몇일 지나니까 내가 안경이나 렌즈꼈을때는 어떻게 살았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정말 편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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