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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라섹후기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박민주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


Q.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계기는?  렌즈를 몇년째 끼니까 결막염도 심하고 건조증도 심해서


Q. 밝은눈안과를 선택한 이유는? 검색을 통해서



Q. 수술전 정밀검사를 받으시면서 느끼신 점은? 얼른 라섹을 하고 싶다는 생각밖에 없었다.


Q. 수술 후 느낌과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별로 아프지는 않았는데 이틀정도는 눈을 못뜨니까 불편했다.


Q. 수술 후 본인의 생활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맨날 아침에 렌즈를 끼다가 안끼니까 편하다. 언제든지 자고 싶으면 렌즈르 안빼고 잘 수 있
다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말씀~

무서워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하고 나면 별 거 아니라고 생각된다. 안경을 끼는게 불편하고 렌즈를 끼는 게 불편하신 분들은 꼭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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