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안진우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
"당신의 밝은 눈을 스카웃 합니다."
처음에는 단지 고객 유치용 광고 멘트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제게 밝은 눈을 스카웃 해주신 밝은눈안과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밝은눈안과 고객 아니 가족인 안진우입니다. 지난 4월말 시력검사를 하기위해 안과를 방문한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8개월째 접어들었네요. 세월은 흐르고 시간은 빨리 간다는 말이 빈말은 아닌거 같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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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시/난시 |
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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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안 |
-6.25 |
-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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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안 |
-6.00 |
-3.00 |
굳이 설명을 드리지 않아도 눈의 상태가 얼마나 나쁜지 아실거에요.
최악의 눈상태로 도수높은 안경을 착용하고 지낸지 오래인데 하늘이 절 버리지는 않은거 같네요. 진로문제때문에 눈 수술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국내 최고의 최첨단 시력교정센터인 밝은눈안과를 알게되었습니다.
4월에는 시력교정수술을 위한 검사만 받았습니다. 8월에 채용시험이 있어서 공부를 해야하기때문에 수술을 미뤘죠. 시험을 본 후 8월 27일 DNA유전자검사를 하고 다음날 오전 안과에서 추천한 IFS알레그레토 라식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 후 며칠동안은 통증과 안구 건조증 때문에 고생을 했지만 차츰 나아졌네요.
필기시험에 이어 신체검사, 특히 시력검사에서(채용기준으로 나안시력 1.0교정시력불가) 재검사를 3번받아 간신히 통과는 하고 체력시험과 마지막 면접시험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하죠? 눈물 젖은 수험생활을 하였지만 2012년 2차 경찰(101경비단)시험에 최종 합격하였습니다. 채용규정상 처음에는 불가피한 선택이었지만 지금은 라식수술로 인하여 안경을 벗고 신세계(New world^^)를 경험하고 있어요.
수술을 한지 3개월이 지났지만 지금도 거울 속 안경을 벗은 제 생얼을 보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눈 수술후 여가생활 패턴도 바뀌어서 전에는 TV시청에만 몰두하였지만 지금은 가벼운 독서나 라디오 청취를 하고있지요. 이런 절 보시던 어머니께선 "조강지처(TV) 버리고 새장가(라디오) 들었네" 라고 핀잔 아닌 핀잔을 주시네요 ㅡㅡ;
12월 3일 마지막 외래 검진에서는 꿈의 1점대 방어율을 기록했어요.(난시가 남아있어서 걱정이지만 좌1.2 우1.0) 한시적일수 있지만 밝은눈을 유지하기 위하여 더욱 조심하려고 합니다.
몸이 천 냥이면 眼은 구백 냥이라고 합니다. 그 구백냥을 찾아준 밝은눈안과 박세광대표원장님, 수술을 집도해주신 권성욱 원장님, 외래진료/시력교정 검사를 해주신 정민수 원장님, 신소정원장님, 이정주 원장님과 이주향 담당 상담사님, 늘 프런트에서 친절한 미소로 맞아주는 연기자 조여정씨 닮은 분과 다른 원장 선생님 및 밝은눈안과 직원분들께 지면으로나마 다시금 감사 말씀을 전합니다.
2012년 한 해도 서서히 저물어 가는데요. 안녕히 送舊迎新하시고, 계사년 새해에는 더욱 건승하는 밝은눈안과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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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