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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겁많은저도 잘했어요^^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신경희

성별 여

연령 3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2

사회생활 시작하면서 눈이 나빠지기 시작해서 소프트렌즈를 6년넘게 착용했습니다. 안경이 워낙 불편해서 거의 매일 렌즈를 착용했더니 안구건조증이 생기고 렌즈끼는게 점점 뻑뻑해져서 수술을 해야겠다 결심했지요.

 

겁이 굉장히 많은편이라 사실 사전조사를 엄청 많이 했습니다. 근데 도저히 라섹은 자신이 없었는데 타병원에서 검사했는데 대부분 라식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밝은눈안과에서 라식이 가능하다고 하셔서...

 

물론 다른 수술보다 비싸긴 했지만 저는 모든면이 만족스러웠습니다.

통증도 수술 당일에만 있었구요. 수술후 회복도 빨랐구요.

 

무엇보다 지금 너무 밝은 세상이 되었답니다.

 

평일에 수술하는 바람에 혼자 왔는데 의사선생님이 얼마나 친절하시던지...

 

겁많은 저에게 다독여주시고 안심시켜주셔서 수술도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저는 100%만족이구요~ 특히 제가 한 플렉스 수술은 정말 강추입니다.

 

저처럼 아플까봐 걱정하시는 분들 걱정안하고 하셔도 돼요...

 

겁많은 저도 잘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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