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신혜연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2
시력이 안좋아서 고민고민하다가 인터넷 검색으로 이병원 알게돼서 상담온날 수술날짜까지 잡고 수술했어요~
선생님 모든분들 친절하시지만 매니저님들이 진짜 친절하고 좋으세요.
인터넷에서 라섹 엄청 아프다고해서 걱정했는데 아프지는 않았고 3일 누워만있었어요. 눈이 부어서 쌍커풀이 사라져서 앞이 안보였거든요~
3일뒤부터는 진짜 잘보여요. 그리고 제일 신기하고 놀라운건 라섹후 동공이 부은건지 친구들이 눈이 더 커졌대요.
라섹하고 3일 누워있으면서 사소한것에 감사할줄알게되었고, 건강한것이 얼마나 큰 복인지 알게되었어요~
9월말에 수술해서 11월 셋째주 시력 1.2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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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를끼지않아도 잘보여요^^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