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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마술같아요~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임덕규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2

고등학교때부터 거의 10년간 안경을 쓰고 살아왔습니다.

안경을 쓰면 보는 것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사실 불편한 경우도 자주 있었습니다.

뜨거운 음식을 먹거나 하는 등의 급격한 온도변화엔 바로 안경에 김이 끼고, 운동을 하면 안경에 땀이 흐르기 일수.

 

가끔 안경을 잃어버리거나 부수게 되면 한동안 일상생활 자체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동안 라식,라섹 수술에 대한 얘기를 듣고 몇번인가 권유받았지만, 눈을 수술한다는 두려움에 할 생각을 못하고 있다가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술은 걱정했던 것이 무색할 정도로 빠르고 간단하게 완료되었고, 수술로 인해 눈이 약간 이상한 느낌이긴 했지만, 바로 시력이 좋아졌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쓰고왔던 안경이 눈에 안맞고 어지러웠습니다. 수술한 다음날에는 안경을 쓴 것과 같은 시력을 회복했고, 일주일이 지난 지금은 안경을 쓰고있을 때보다 더 좋은 시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간단한 시술만으로 이렇게 편해진다는것이 기술이라기보다 마술같은 기분이 듭니다.

라식수술을 하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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