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최희욱
성별 여
연령 3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
망설이다가 큰맘먹고 하게된 라섹수술! 각막이 얇아서 라섹을 하게 되었다.
수술당일에 친절한 간호사님들 덕분에 무서움없이 진행되었고, 당일은 눈물도 계속 흐르고 아팠지만,
차츰 아픔이 사라지고 5일후 보호렌즈를 제거!!
잠시 렌즈끼기 전보다는 시력이 떨어졌지만 정상반응이라는 말에 맘이 편해졌다.
렌즈빼고 일주일후, 초점이 잘 맞지않아 불편했지만, 1.0 / 0.9 시력으로 만족!! 렌즈 관리도 안하고 안경도 안쓰고.. 너무 편한 일상생활~~
자외선만 조심하라고 하셨는데 개인적인 시간으로 자외선이 강한 유럽여행을 갔다.
선글라스와 함께... 유럽의 모든 코스를 아무런 문제없이 소화했다!!
시력도 한달전보다 조금 올랐고.. 앞으로 더 오를것을 기대하며...
렌즈로 불편했던 12년... 더 빨리 수술할걸..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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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걸리던 눈병도 없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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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시력이 좋았던것처럼~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