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조영효
성별 남
연령 3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
초등학교때부터 안경을 쓰고 20년... 안경이 없으면 일상생활도 어려웠고, 자고 일어나면 안경부터 찾는 나였다.
수술 후 한달이 지났고, 일상생활에 안경없이 잘 생활하지만, 샤워가 끝나면 가끔 안경을 찾는다.
아직 습관이 남아있는듯 하다.
수술은 대기하는 시간은 10분정도 실제수술은 5분도 안걸렸다.
아픈건없었는데 눈을 뜨라는 선생님 말대로 안된것정도?
렌즈를 한번도 껴본적이 없어 좀 불편했고, 수술 후 둘째날 눈이 퉁퉁부을정도로 불편했던 것(약간의 통증정도) 외에는 수술전에 걱정하고, 고민했던 일은 없었다.
올 여름 휴가를 수술한다고 보냈지만 후회없는 선택이었던것 같다.
안경을 벗고나서 눈이 커져보인다. 그래서 안쓰는게 더 낫다는 말에 더 후회없는결정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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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한것이 후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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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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