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박희백
성별 남
연령 3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5
축구를 한다든지 운전을 하거나 또 비가올때 안경을 쓰고 생활하는 것은 늘 번거롭고 귀찮은 일이었다.
22년동안 안경을 쓰다가 지인의 소개로 큰 마음을 먹고 밝은눈안과를 찾았다. 시력이 워낙 안좋아서 라식후 시력이 잘 나올까라는 걱정도 많았다.
수술은 잘 끝났고 시력도 생각보다 훨씬 좋은 1.5가 나와 수술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 친절하게 맞아주신 원장님과 스텝분들에게도 간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회사사람들도 내 소개로 밝은눈안과를 많이 올 것 같다.
수고하셨습니다.
PREV
20년 쓰던 안경을 벗고...
NEXT
고생끝에 낙이~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