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밝은눈안과

렌즈를 벗어나게돼서 너무 편해요~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정유진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2

수술하기 전에 렌즈때문에 불편하고 자주 잃어버려서 돈도 많이 들고 하루하루 눈때문에 고생했는데 엄마아는 분의 소개로 라섹을 듣고 병원도 소개받아서 검사를 한 후 아이핏플러스 라섹을 하게 되었다.

 

하고나서 그날은 통증도 없고 정말 밝은세상을 경험하였다.

 

그날 새벽부터 이틀동안 너무 아파 고생하였지만 그 이후 시력도 엄청 많이 좋아졌고 렌즈를 벗어나게 되어 정말 편하고 기분이 좋다.

 

안경이나 렌즈에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밝으눈안과에서 라섹을 추천해주고 싶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