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조용택
성별 남
연령 3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5
안녕하세요. 저는 33살 직장인입니다. 중학교때부터 시력이 0.1정도로 좋은 편이 아니었어요. 안경과 렌즈를 끼고 생활하는것이 너무 불편했기 때문에 처음 라식이 국내에 도입되었을때 솔깃했었습니다.
다만 각막을 깎는 수술이라기에 여태까지 수술을 미루고 있었습니다.
수술을 받기 몇 개월 전에 눈이 너무 시리고 아파서 안과에 갔더니 렌즈 착용에 의한 부작용이라고 앞으로 렌즈를 착용하지 말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결국은 그동안 미뤄왔던 라식수술을 받았는데 시력이 너무 잘 보이고 생활이 편해져서 시술을 잘 받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눈관리 잘해서 이 시력을 오래 유ㅣㅈ했으면 좋겠고요.
시술 잘 해주신 밝은눈안과 담당자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