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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한달이 지난 지금은 시력도 잘 나오고 빛 번짐도 불편함을 느끼지 않습니다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우정민

성별 여

연령 3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2

어려서부터 시력이 많이 좋지 않아서 안경과 콘택트렌즈를 십년이상 사용하였습니다.

항상 여러가지 불편사항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친구의 권유로 라식/라섹수술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밝은눈안과를 방문하기 전 많은 두려움과 걱정이있었지만 막상 병원 서비스가 시작되고 보니 믿음이 생겼습니다.

 

원래 난시가 있어서 초점이 잘 맞지 않았고 동공이 넓어서 빛번짐이 심한 상태였습니다. 상담을 통해 스카우트 라섹을 하게 되었습니다. 며칠 아플거라고 걱정했는데 하루, 이틀정도 불편했고 그 이후로는 활동하기 불편도 없었고 한달이 지난 지금은 시력도 잘 나오고 빛 번짐도 불편함을 느끼지 않습니다. 매우 만족한 선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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