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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시술후기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이해진

성별 여

연령 3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

친구 신랑 소개로 찾은 병원... 눈에 칼(?)을 댄다고 하니 정말 겁이 났었다.

하나밖에 없는 눈인데... 자칫하면 앞이 안보이지 않을까 너무 걱정만 앞서 다른 친구들이 한다고 해도 꿋꿋이 버티던 세월이었다.

 

"형광등 1개 키다 2개 켠 느낌" 이라던 친구말에 검사라도 받아보자 했다. 괜찮다해서 욕심에 수술까지...

겁없는 일주일이 지나고 후회가 든다. 왜 진작 하지 못했을까?! 바보같았었다고.. 울 딸(8살)도 안경쓰는데 속상해하지않고 크면 데려다 해줘야지... 그때까지 계속 병원이 유지되길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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