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이상래
성별 남
연령 4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2
25년간 항상 같이 가지고 다녔던 안경이 어느날부터 귀찮 아졌다.
아마 안경을 어쩔수없이 계속 착용한 분들은 잘 알겠지만 안경은 언제나 중요한 물건이였고, 또 그만큼 여러가지 안경으로 인한 제약들이 따르기에 표현이 이상하긴하지만 일종의 필요악이라 생각한다. 갑자기 안경이 싫어져 여러 병원애 대한 정보를 알아보던 중 회사 직원들이 최근에 수술받았다는 밝은눈안과를 선택해서 검사 후 라섹과 라식 중 라식을 받게 되었다. 대부분직원들을 여러 조건에 맞춰 라섹을 받았었고 3일간 상당히 눈이 아팠다는 이야기를 듣고 각오를 단단히하고 수술에 임했는데, 뜻밖에 내가 받은 라식수술은 거의 통증이 없었다.
수술후 바로 생활도 가능하고 특히 금요일 오후 수술후 월요일부터 회사에 정상근무를 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었다.
현재 시력은 양쪽 1.2정도이며 더욱이 요즘에는 난시도 같이 교정이 되기에 활동이 많거나 안경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은 생각이 있다면 강력하게 수술에 대한 검사를 받아보고 판단하기를 권한다.
어느날 갑자기 안경이 필요없다는것, 다른세상을 만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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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