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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시술후기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최성현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5

항상 안경때문에 불편한 점이 너무 많아서 라식에 대해 관심이 있었어요.

나중에 소방공무원시험에 응시를 해야하는데 나안시력이 양쪽 0.3이상이어야 하더라고요..

그래서 안과에 가서 시력검사를 하고왔는데 0.1미만이라고 나왔어요.

언젠가는 라식을 해야겠다고 생각만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친구들과 축구를 하다가 다리를 삐게 되었는데 그게 잠깐 쉬는타임에 물을 마시러 가다가

땅에 있는 돌부리에 걸려 넘어졌어요.

 

안경을 쓰고 있지 않아서 그렇게 되었는데 엄마는 제발을 보시고는 발이 나으면 바로 라식해야겠다고 하셨어요.

 

이렇게 해서 라식을 하게 되었는데 세상에 이게 참 말인지 정말 깨끗하게 보이더라고요.

 

안경을 쓰지않고도 생활을 하는데 지장이 없다고 생각하니 너무 좋았어요~

 

제 수술에 신경써주신 선생님께도 감사드려요. 다른사람들도 라식을 해서 모두 잘보이게 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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