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최유진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0.9
Q.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계기는? 안경 착용시 땀이 나면 안경이 자꾸 흘러 내려 불편하고, 렌즈 착용시엔 안구 건조와 함께 충혈이 심하여 불편 하였습니다. 뭐 결론 적으로는 시력이 좋지 않기 때문에 불편하니 마음 먹었습니다.
무엇보다 수술하기 3개월 전쯤 안경을 새로 맞췄는데 안경 코받침으로 인하여 너무 불편 하였습니다. 자꾸 알레르기 반응이 생기더군요..ㅠ_ㅠ 실리콘으로 바꿨는데도 그러고, 다시 플라스틱 재질로 바꿨는데도.. 한 3번을 바꿨나? 그래도 계속 알레르기 반응으로 인하여 이왕 할려고 맘 먹었기에 해야 겠다고 맘 먹었을 때 하는게 가장 후회 없겠다 싶어 결정 하였습니다^^
Q. 밝은눈안과를 선택한 이유는? 지인 추천.
Q. 수술전 정밀검사를 받으시면서 느끼신 점은? 눈 상태에 대해서 정확히 세밀하게 알게 되었으며, 수술 전 DNA 검사까지 이루어 진다는 것이 좀 생소하긴 했지만 나쁘지 않았습니다.
Q. 수술 후 느낌과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수술 시간이 15분 내외로 설명을 들었는데, 생각보다 빠른 시간에 너무 놀랬습니다. 그리고 제가 받은 수술은 IFS라식에서도 IFS PLUS라식 입니다. 비용이 좀 쎄서 놀래긴 했지만, 난시까지 같이 잡아 준다는 소리를 듣고 망설임 없이 선택을 하였습니다. 전 지방에 살아서 당일 검사 당일 수술로 이루어 졌는데, 수술 후 눈이 시려서 눈이 자꾸 감기 더군요. 뭐랄까.. 렌즈 착용시에 눈이 시린 것과는 차원이 다르게..ㅋㅋㅋ 암튼 텀널 역까지 가는데 보호자 없이 간탓에 얼마나 혼자 머뭇거리면서 갔던지.. 텀널까지 족히 10~15분 이면 도착하는 걸.. 눈이 자꾸 감기는 탓에 좀 걷다가 눈 감고 결국 까막눈이 된 탓에 텀널 밖으로 나갔었다는...ㅠ_ㅠ
버스 타고 가면서도 눈이 자꾸 감기고 눈이 시리니 눈물이 나던지...ㅋㅋ 버스 탑승 전, 병원 관계자 분께서 전화 오셔서 어디 불편한 곳은 없는지 주의 사항도 다시 설명해 주시고.. 감동 먹었었습니당..ㅋㅋ
그날 저녁 집에 도착 후, 진통제 안약 넣고 나니 너무 멀쩡해 져서 그날 새벽 2시 넘어서 잤습니다.. 게다가 눈이 잘 보이니...ㅋㅋㅋ 그러고 며칠은 안대 착용하고 자야되서 안대를 착용한 순간 그 안대는 울트라맨 되는거 한순간 이더군요. 너무 웃겼습니다..ㅋㅋㅋ
Q. 수술 후 본인의 생활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안경과 렌즈 착용을 해야만 보이던 것들이 안경과 렌즈 없이도 보이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남친과 차 타고 지나가다가 간판이나 이정표 같은거 보고 읽는것도 가능 하고. 저도 신기하지만, 안경과 렌즈 없이 그렇게 잘 보이냐고 하면서 남친이 더 신기해 합니다..ㅋㅋ
Q. 수술을 고민하고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말씀~
망설이시는거.. 글쎄요.
전 라식에 대해서 크게 망설임 없이 예약하고 내원 하였기 때문에, 망설이신다는게...
보호자 없이 혼자 단독으로 검사 받고 당일 수술 받은 저로써는...
크게 불편함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병원 관계자 분들도 친절하시고, 무엇보다 텀널 역과도 가까워서 편하구요.
지금 한달 조금 넘었는데 부작용 없이 잘 지내고 있으며,
전 주위 사람들에게 수술 받은 그날부터 라식(라섹) 전도사가 되었습니다..ㅋㅋㅋ
물론 전 라식과 라섹 다 가능하다는 얘길 듣고 담날부터 생활하는데 불편함 없기 위하여
라식을 선택 하였습니다. 시력 나쁘신 분들...
저도 나빠서 편하게 지내고자 선택한 수술인데 정말 편합니다.
안경이든 렌즈든 요즘 싸게 해야 10만원 미만부터 하여 30~50만원 씩도 주고 안경 및 렌즈 착용 하시잖아요~
시력 떨어지고 하면 또 그 돈 주고 또 맞춰야 되고..
그럴필요 뭐 있나요?
그냥 쿨~~~(?)하게 한방에 맘 편하게 먹고 수술 선택 하세요!! 좋습니다^-^
정말 정말 신세계로 인도해줄 방법은.. 이것 뿐이에요!!!ㅋㅋㅋㅋㅋ
PREV
시술후기
NEXT
시술후기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