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이현민
성별 남
연령 30대
직업 직원 및 의료인
시력 좌 1.2 우 1.2
저는 평소에는 주로 안경을 쓰고 농구나 축구할때만 렌즈를 사용해서 수술의 필요성 잘 모르고 지냈습니다.
직장에서 일을 시작하면서 업무특성상 렌즈를 주로 사용하게 되었고
렌즈로 인한 불편함이 어떤건지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건조증이 불편해서 하드렌즈를 시도해봤지만 이번엔 이물감이 너무 심하고 때론 눈도 너무 아팠습니다.
참고참고참다 드디어 수술을 결심~~~~!
다행히 본원에서 검사결과 조건은 좋았습니다. 눈의 모양이 납작해서 예전이라면 라섹만 안전했지만
지금은 라섹도 비쥬라식도 안전한 조건이라 저는 아픈것도 싫고 관리도 긴 것이 싫어서 두말없이
라식으로 선택했습니다.
수술당일엔 그렇게 수술을 많이 봤는데도 저도 떨리더라구요. 


수술대에 누워서 원장님과 가볍게 인사나눈 후에 수술을 받는데 수술 잘받는다고 칭찬도 받았습니다.~~~ㅋㅋ
기분상으로는 5분정도 걸렸던것 같은데 한 15분정도 걸렸던것 같네요.
라식도 하루정도는 눈이 시리고 따가운데 심하진 않았고 저는 그 날 저녁정도 되니까
멀리있는 달력하고 TV가 보였습니다.
하룻밤 자고 일어나서 천장하고 방문이 보이는 그 신기함은 수술 받은 사람만이 경험할수 있답니다~~
안구건조증이 심해진다고 들었지만 저는 잘 모르는 정도였고
렌즈착용시 건조함과 비교했을때는 오히려 라식쪽이 편했습니다.
수술을 고민하시는 분들 뉴비쥬맥스 라식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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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쥬맥스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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