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강주희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직원 및 의료인
시력 좌 1.5 우 1.5
수술을 받기전 6년정도 거의 매일 하루종일 렌즈를 착용하고 다녔습니다.
오랜기간의 렌즈착용으로 인해 눈이 너무 힘들었어요
렌즈를 조금만 끼고 있어도 건조감이 너무 심해서 인공눈물을 삼십분에 한번씩 넣기도했고,
염증이 심하게생겨서 나중에는 아예 렌즈를 착용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어요
렌즈트러블로 인해서 각막에 상처가 많이생겨 안경을 썼는데도 시력이 0.5밖에 안나오는 날도 있었죠
수술을 받기위해 각막상태를 확인했는데 상처가 덜 나아서 수술을 미루고 계속 치료를 받았습니다.
상처를 회복하고 수술을 받는날. 약간 무섭기도 하고 떨렸지만 10분정도의 짧은 수술시간으로 긴장하려고 하는데 수술이 끝났더라구요
오후 6시반에 수술을 한 후 집에서 저녁을 먹고 티비도 봤어요
수술한 당일 3시간정도 약간 아팠지만 자고일어나니 통증은 아예 사라지고 안경을 쓴것처럼 바로 잘보이더라구요!
너무 신기했어요
정기검진시 시력은 1.2/1.5가 나왔고 세달이 지난 지금은 양쪽 다 1.5가 나와요
수술하고 한달정도는 빛번짐때문에 불편했는데 현재는 예전상태로 돌아왔구요, 건조감은 렌즈낄때보다 훨씬안불편해요
추운날, 안경을쓰고 사람많은 지하철을 타면 안경이 뿌얘졌는데 이젠 그럴일없어서 너무 좋아요
수술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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