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송호찬
성별 남
연령 4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
동생들이 과거 라섹을 한 후 넘 아파하는 모습을 봐서 지금까지 주저하다가 40중반에 되서야 어제 검사 받고 다행히 각막이 두께등이 건강하여 당일로 IFS 라식을 하게 되었다..약간 불쾌하다 싶을 정도의 수술시의 느낌외에는 별다른 통증이 없었고 실제 레이저 수술은 10초 전후가 아닌가 싶다..수술 후 별 무리없이 혼자 귀가하였고 마취가 풀린 후에도 그닥 아픔이 없었다..아침에 눈을 뜨니 안경을 안끼고도 이렇게 잘 볼 수 있구나 하는 느낌에 마냥 가슴이 설렐 뿐이다.. 눈은 전혀 통증이 없고, 회사에 출근을 하니 부하 팀원들이 마냥 신기해 한다..설명받은대로 원시가 약간 더 안좋아져 좀 더 손을 뻗어 작은 글씨를 보게 된다..비용은 일반 라섹/라식보다 비싸지만 안전도나 수술 후 무통 등 나름 많이 알아보고 결정한 거라 만족한다..
대부분 손님들이 나이 어린 학생들 틈에서 과감히 수술 택한 나 자신이 대견하고..며칠 더 지켜봐야 하지만 너무 만족한다..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