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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절대 추천합니다.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김정길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5

11월 26일 수술받았던 김정길이라고합니다^^

 

 

 

시간이 없다가

 

다행히 시간이 생겨 이렇게 라식을 하게되었습니다.

 

정말 걱정도 많이하고 두려움도 컸는데,

 

진짜 신기하고 믿겨지지가 않습니다.

 

우연히 휴대폰 배너에 할인 이벤트라고 해서 알게된 밝은 눈 안과.

 

여기저기 좋은평 밖에 올라와있질 않아

 

일초의 망설임도없이 바로 검사날짜를 잡았습니다.

 

그때 제 눈을 검사해주시던 신상희 검안사님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 꼭 전하고싶네요^^;;

 

병원이라서 은근히 긴장이 많이 되었는데,

 

신상희 검안사님께서 각막이 두껍다며 칭찬을 그렇게 해주셔서 정말

 

불안했던 마음이 싹 녹는 기분이었답니다.

 

'아. 이거 칭찬인가??? , 놀리는건가???' 속으로 생각하면서도 그래도 기분은 좋았답니다.

 

그렇게 각막이 두꺼워서 저는 아무수술이나 받아도 괜찮다며

 

그렇게 또 띄워주셔서 그때부터는 진짜

 

'아 어머니 저에게 두꺼운 각막을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부모님께 감사의 뜻을 또 속으로 전했다는..ㅎㅎ

 

암튼 꽤 오랜시간동안 검사가 진행되었음에도 항상 미소를 잃지않고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셨답니다.

 

정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렇게 검사가 끝나고 수술날짜를 잡아서 수술을 하게되었답니다.

 

여기저기서 그거 아프다더라 완전 다 느껴진다더라

 

되게 무섭다더라 라고 어찌나 놀려대던지.

 

나름 놀리는거겠지라면서 내심 굉장히 떨었답니다.

 

수술을 받을땐 2층올라가서 받는데,

 

굉장히 아름다우신분들께서 수술가운을 직접 입혀주셨습니다.

 

거울을 보니 수술가운입은 저의 모습이 멍청해 보였지만 뭐 , 괜찮았습니다.

 

수술대위에서 누워서 어떻게 하라는 선생님의 지시에따라

 

진짜 얼음땡놀이할때 얼음!!한것처럼 정말 꼼짝않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내가 조금이라도 움직여서 삐끗이라도하시면 그건 진짜 내 눈!!! 악!! 내눈!!!!!!!!!!!!!!

 

이런 생각에 정말 가만히있으니 정말 금방끝났습니다.

 

십분도안한거같은 ㅎㅎ

 

그렇게 간단하게(?) 수술을 마치고 집으로 귀가해도 된다는 말에

 

소지품을 챙기는데

 

캐비넷안에있는 안경을 들고 쓸까말까 2초정도 생각했답니다.

 

진짜 기분이 되게이상했습니다.

 

분명 쓰고왔던 안경인데 이걸 가방에넣는데 ㅎㅎㅎ

 

그기분은 진짜 못잊을것 같습니다.

 

 

집에와서 안약 꼼꼼히 잘 넣고

 

인공눈물도 자주 넣어주면서 보내고있습니다.

 

잘때끼는 투명안대가 여간 불편한게 아니지만,

 

그래도 이주정도만 버티면되니..ㅎㅎ

 

암튼 하루하루가 정말 신기합니다.

 

빛번짐이 조금은 있지만 이건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진다고하니...

 

암튼 정말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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