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1학년때부터 눈이 나빠져 안경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대학생이 되면서 렌즈도 끼게 되었는데, 안경도 불편하고 렌즈도 눈이 너무 아프고 해서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수술 전 양쪽 눈 시력모두 마이너스고 난시도 있어서 걱정했었는데, 검사도 체계적으로 잘해주시고 수술결과도 좋게 나오서 만족스럽습니다. 지금 라식수술한지 일주일 정도 되었는데 시력도 오른쪽 1.5 왼쪽 1.2 까지 볼 수 있어서 일상생활 하는데 전혀 지장도 없고, 편하게 생활할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_. 밝은눈안과 정말 밝아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