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부터 안경을 쓰고 대학교 들어가면서 부터 렌즈를 착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렌즈를 끼다보면 눈이 건조하기도하고 난시때문에 잘 보이다가도 뿌옇게 보이고 많이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라식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술당일 눈도 안떠지고 아프고 눈물만 흘러서 괜히 했나 싶었지만 세네시간 이후부터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아픔도 없고 물체들이 아주 뚜렷하게 보였습니다. 수술 한지 일주일이 지났는데 앞으로 관리 잘해서 좋은 시력 꾸준히 유지해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