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부터 시력이 좋지 않아서 안경을 착용하다가 중1때부터 소프트렌즈를 끼기 시작했었습니다. 대학교 3학년이 될때까지 소프트렌즈와 하드렌즈를 계속 착용했더니 눈에 불편함도 많고 눈이 점점 건조해지더라구요.. 렌즈를 끼고 있는 시간이 줄게 되었고, 렌즈를 착용하더라도 수시로 빼서 헹구어 낸 뒤 다시 착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컸습니다. 남자친구와 함께 8월 말 라섹 시술받았구요~ 지금은 너무 편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 하드렌즈 사용시 야간에 빛번짐이 너무 심해서 앞이 잘 보이지 않았는데 지금은 그런것도 없고, .. 너무..좋아요 ㅎㅎㅎ 수술 잘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