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여대생입니다.
초등학교때부터 안경을 써왔고, 중학교 때 부터 소프트렌즈를 착용해서 꽤 긴 시간동안을
불편하게 생활해왔습니다.
그러나 기회가 없고 무섭다는 생각에 수술을 계속 미루다가
제가 재학중인 학교와 강남 밝은눈안과가 제휴를 맺어서 검사라도 받아보자는 생각에 찾게되었습니다.
검사 날 검안사 언니들도 친언니 같이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병원분위기며, 시설이며 모두 다 좋았습니다.
걱정이 많으신 부모님도 병원과 의사선생님을 믿고 허락해주셨고 그렇게 수술을 하게 되어
지금은 정말 살맛납니다^^*
진짜 수술을 하지않았다면 아직도 그 불편함에 갇혀살았을 것이고ㅠㅠ
이런 신세계를 맛보지 못했을것입니다.
아침에 눈 뜨고나서부터 자는 순간까지 모든 것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제일 중요한 부위인 눈을 수술하는 만큼 걱정도 많았는데
그런 걱정없이 믿을수 있게 해주신 밝은눈안과에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