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최보윤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5
제 시력은 원래 나빴던건 아니고 중학교 이후 급격히 나빠지기 시작하여
대학교 졸업하고 나서까지 꾸준히 나빠져서 결국엔 마이너스 시력까지 떨어지게되었습니다
다행히 안구건조증이나 알레르기 증상이 별로 없어서 거의 10년동안 소프트렌즈를
착용하며 생활하였습니다
그러나 20대 중반이 되면서 컴퓨터와 책을 많이 접하다 보니 전에 없었던 렌즈 알레르기도 생기고
안구건조증 증상이 악화되면서 라식수술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수술을 쉽게 결정할수 있었던 계기는 친척을 비롯한 가족들의 라식/라섹의 결과가 매우 만족스러웠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고 결정할 수 있었고 밝은눈안과 직원들과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인도해주신 덕분에 저는 완벽한 시력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수술 직후 부터 지금까지 "왜 진작 하지 않았지?" 라는 말을 달고 다닐 정도로 수술이 만족스럽습니다
지금 혹시라도 렌즈와 안경에 질리신 분들 또는 라식을 심각하게 고민하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