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이혜리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2
저는 기내 승무원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그래서 사실 이전에도 타병원에서 몇번 검사 받았지만, 번번히 불가능하다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밝은눈안과를 알게 되어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반신반의하고 받았습니다.
그런데, 검사 시설부터 너무 달라서 깜짝 놀랐습니다. 수십가지가 넘는 검사 방법은 우선 신뢰감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전에 불가능하다고 판정 받았던 부분까지 세밀하고 꼼꼼하게 몇번이나 재검사를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검안사분, 의사선생님께서 안정성 부분에 대해 상담을 해 주셨고, 저는 수술을 결정하였습니다.
처음 수술 후에는, 저는 3일보다는 좀 더 길게 고생했습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그 시간을 잘 버티고 나니까 누구보다,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나, 수술 후에도 꾸준하게 관리해 주시는 것이 저를 더 안심 시켜 주시고, 눈에 대해 소중하게 관리 하게 되네요.
이제 아침마다 아르바이트를 갈 때 저 멀리서 오는 버스 번호가 보일 때마다 너무너무 행복 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당당하게 이력서에도 시력 1.2라고 적게 되네요. 그래서 요즘에는 같이 승무원을 준비하는 친구들에게도 밝은 눈 안과를 추천해 주고 있습니다.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