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고등학교때 부터 안경과 렌즈를 껴왔던 21살 박지혜입니다.
여러 안과를 알아보던 중 인터넷과 지인의 추천으로 밝은눈안과를 찾게되었고
상담 후 당일로 라섹수술까지 하게되었습니다! 처음 며칠동안은 눈도 못뜨겠고
아무것도 보지못했는데 며칠이 지나고나서 안경과 렌즈를 끼지 않아도 선명하게
잘 보이니까 너무 너무 신기했어요! 영화자막도 찡그리지않고도 잘보이고
길거리의 간판들도 너무나도 잘 보이는 것이 정말 이게 신세계구나~ 라고
느끼게 해줬던 것 같습니다^.^! 지금 렌즈와 안경으로 불편해하고 있는 주변인들에게
자꾸자꾸 추천해주고 있는 제가 되었습니다! 수술경과도 좋고 너무너무 친절하게 진료
해주시는 밝은눈안과에 너무너무 만족하고 타인에게도 너무너무 추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