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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안경을쓰고다니는사람들을보면안타까울정도로수술을추천하고싶어요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전미라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안경을 착용하다가 외관상 좋지 않아  21살 때부터 렌즈를 사용하였는데 안구 건조증을 동반한 여러 불편함 때문에 24세인 현재 라섹수술을 결심하고 수술을 받았다. 처음에는 소문으로 접한 부작용 증상 때문에 수술이 두려웠으나 점차 주위에서 라식, 라섹 수술을 많이 받고 너무 좋다는 말을 많이 들어 결심한 것이었다 특히 눈처럼 섬세한 곳은 병원 선정을 잘 해야 한다고들 해서 많이 고민했었는데 수술을 한 번 쯤 생각했던 사람이라면 모두 알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수술을 받았던 곳이라 경험이 많은 것 같아 안심하고 강남 밝은눈안과를 선택하였다.
 안구 건조증 때문에 라식이 아닌 라섹 수술을 받았는데, 너무 아프다는 말을 많이 들어 수술대에 오를 때에도 조금 긴장을 했었다. 하지만 선생님 실력이 좋아서 인지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쳐,수술을 하고나서 30분 동안 안정을 취하는 곳에 있을 때에도 통증이 느껴지지 않았고 단지 이물감이 조금 있을 정도였을 뿐이었으며 마취를 제외한 실질적인 수술 시간도 1분도 되지 않았던 것 같이 느껴져 내가 왜 더 일찍 수술을 받지 않았나 하는 후회마저 들었었다. 
 수술을 하고 보호렌즈를 제거하기 전까지는 시력도 어느정도 잘 나와서 무리 없이 티비 시청도 가능했고 생각보다 아픔도 심하지 않았었다. 하루 이틀정도 잠잘 때 눈을 비빌까봐 조심했던 때 말고는 별로 어려움도 없던 것 같다. 또한 병원에서 정기적으로 문자 메세지와 안부 확인 전화로 눈 상태도 점검해 주어 수술 후의 불안감이 없어 컨디션에 따라 더딜 수 었는 눈 회복이 빨랐던 것 같다.
 지금은 수술한지 1달이 조금 넘었는데 아직 회복 단계여서 완전한 시력을 갖추지는 못하였으나 생활이 이전보다 많이 편해서 너무 만족하고 있다. 내 추천으로 친척언니도 여기 밝은눈안과에서 라섹을 받았고 아버지도 겨울에 수술을 받으실 예정이다. 이처럼 안경을 쓰고 다니는 사람들을 보면 안타까울 정도로 수술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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