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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밝은눈안과에서수술하길잘했다는생각이들어요~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신혜원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2

 저는 24살 대학생입니다.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시력이 많이 떨어져서 안경을 끼고 생활해 왔었습니다. 대학생이 되고부터는 렌즈도 몇번 사용해봤지만, 안경과 렌즈는 근본적으로 한계도 있고 많은 불편함이 따라서 시력교정술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다른 병원을 다니면서 수술날짜까지 잡았는데, 병원을 다니면 다닐 수록 느끼는  의료진들의 불친절에 내 소중한 눈을 맡기려고 하니 걱정스러운 마음이 커서 다른 병원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마침 지인을 통해서 밝은눈 안과를 소개받았고, 친절한 서비스로 수술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었습니다.^^
(수술 전 검사나 상담에 있어서도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난시가 조금 있지만, 시력이 심하게 나쁘지는 않아서 라식과 라섹 둘 다 할 수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라식보다는 라섹이 시간이 더 걸리고 시력회복도 라식에 비해서 천천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아직 대학생이라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어서 라섹을 선택했습니다.

 저는 8월 12일에 아마리스 라섹수술을 받았고요. 수술시간은 10분 정도로 짧았습니다. 수술하고 첫날에는 아프기도 하고(아프면 진통제 안약을 넣으면 괜찮아져요~), 매 시간마다 챙겨야 할 안약들이 많아서 조금 번거롭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수술 5일 뒤에 치료용 렌즈를 뺐을 때는 막상 시력이 0.3밖에 나오지 않아서 걱정스러웠지만, 조급해하지 말라는 의료진분들의 얘기를 듣고 안약도 시간맞춰서 꼬박꼬박 넣어주고 계속 선글라스를 쓰고 다니면서 관리를 열심히 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정도 지나서 다시 시력을 쟀는데 1.2까지 나왔고, 이제 수술한지 한달 넘은 시점에도 좋은 시력을 유지할 수 있어서 기뻐요^^
 수술 후에도 검진을 통해 눈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주셔서, 다시한번 밝은눈 안과에서 수술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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