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이주현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2
제가 다니는 직장에서 품질검사 직을 맡고 있는터라 눈을 사용할 일이 많았고
안경렌즈를 압축해도 많이 커서 눌려서 자국도 생기고 자꾸 흘러내려 불편하고 해서 라식을 생각하게 됐습니다.
밝은 눈 안과를 찾게 된 것은 인터넷 검색과 친구들이 강남에 라식 잘하는 곳이 많다고 추천해줘서
찾게 되었습니다.
9월 9일에와서 라식을 했는데 하는 동안에는 아프지도 않았고 생각보다 수술시간도 엄청 짧았습니다.
그런데 보호자 없이 혼자와서 집에 갈때 좀 눈이 안 떠져서 고생 좀 했지만 ..ㅜ
집에와서 시간이 좀 지나니 별로 아프지 않았습니다.
자고 일어나니 아픈것도 없고 빛이 퍼져보이긴 했지만 눈이 아주 잘 보였습니다.
멀리 있는 글씨가 잘 보일 만큼
그리고 일주일이 지난 지금 양쪽에 1.2가 나왔고
빛퍼짐도 많이 좋아져서 모니터 앞에 있어서 불편함이 전혀 없습니다.
라식하면 각막을 깍는다고 다들 무서워하는데
생각보다 훨씬 수술시간이 빠르고 수술 후에 이렇게 시력이 아주 좋아진 걸보면
주변 분들도 하고 싶다고 하는데 여기 밝는 눈 안과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