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정민기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5
안녕하세요. 25살 정민기 입니다.
저는 고1때 부터 안경을 썼습니다. 운동 할 때 안경이 불편해서 대학 졸업후에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밝은눈안과는 아는 사람의 소개로 알게 되었고 시설도 좋고 의료진 분들이 친절하게 잘해주셔서 치료를 잘받았
습니다.
지금은 양쪽다 1.5 입니다. 수술이 잘되서 생활하는데 너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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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