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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말그대로밝은눈을가진것같아만족해요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김세나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2

오래전부터 하고 싶었지만 겁나서 엄두도 못냈는데 선배 언니가 수술을 했다는 말에
나도 하고 싶어서 알아봤다. 지인의 소개로 밝은눈안과에서 검사를 받기로했다.
초등학교 2학년때서부터 안경을 착용했던 나는 이제 벗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검사를 했다.
만약 눈 상태가 라식 말고 라섹이 되면 수술을 다시한번 생각해보겠는데 라식을 할수 있는 상태라는 검사결과에
부모님의 동의를 받고 수술날짜를 잡았다.
두근거리는 마음을 갖고 수술날을 기다렸다.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도 듣고 이런 저런 라식수술에 관한 정보도 살펴봤다.
수술 당일 긴장이 많이 됐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수술대에 올랐다.
수술은 비교적 짧은 시간에 끝이났다.
수술이 끝난 후 눈을 뜨기가 어려웠다.(라섹은 눈을 뜨고 집에 갈 수있다는데 라식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호자를 동반해야한다.)
3시간~4시간 지난 후에는 눈을 살며시 뜨는데 안경 없이도 세상이 보이기 시작했다.
안경을 썼던 실력을 찾은 것 같아서 들뜬 마음으로 가족들에게 자랑을 했다.
수술당시 눈에 압력을 가해서 피멍이 살짝 들었지만 보이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다.
아침에 일어나서 시간을 확인 할 때 머리맡에 핸드폰을 두고 몇시인지 확인했는데 라식수술 후에는 멀리 방에 붙어있는 시계가 보이며 시간을 확인 할 수 있어서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다닌다.
단 한번의 선택이 나의 모습을 변화시켰다는게 자랑스럽다.
앞으로 눈 관리를 어느때보다 특별히 잘 해야겠다라는 마음가짐을 하게됐다.
내 몸을 소중히 여겨야겠다. 말 그대로 밝은 눈을 가진 것 같아서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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